명동 틈새라면 본점 - 단무지 & 빨계떡
신설동 빈대떡신사 - 동그랑땡
신설동 빈대떡신사 - 동그랑땡
으악 막걸리 땡긴다 !!!!!!!!!!!!!!!
외출전에 요리 하나 했어요
삼청동 카페골목을 갔다.
간 곳은 어린왕자
사실 어디를 갈지 정하지는 않고 돌아다니다가 들어갔다.
와플
생크림과 와플, 씨리얼은 괜찮았지만
같이 나온 바나나와 키위는 그리 싱싱하지 못했다..
삼청동에서 종로쪽으로 내려오는 길에
개인 전시관으로 보이는 곳에 온갖 장남감이 전시 되어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장난감 종류 별게 다 있었고
밤이라 주변이 깜깜해서 무서운 분위기도..
냉김치말이국수
이거먹다가 추워서 골로감 ㅠ.ㅠ
멸치국수
술먹은 다음 날 해장하러 가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하러 가도 좋고
매운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도 좋고
라면이 땡기는 날에 가는 거고
면 먹고 밥까지 말아먹으면 스트레스 다 풀리고 속쓰림
김밥이 없어 아쉬운
삼청동 라면땡기는 날
요즘 친구가 안국역쪽에서 알바를 하고 있어서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고 있다
오늘은 삼청동 '상해'
화교가 운영하는 중국집
너무 춥고 배고파서 찍은건 대충..
쫀득쫀득 할 것 같은 춘장
새벽이다
배고프다
이건 진투더리 참치김밥
+@ 마요네즈 듬뿍
우리집 건너편 KB헤븐이 소중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