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를 처음 산 것
mp3를 사용해 본 것
써보니 어느새 iPod 으로만
1. iPod shuffle
아 서랍 어딘가에 놔뒀었는데 어디갔지.... 나중에 찾으면 공개
액정이고 뭐고 없고 상당히 심플하게 나온 셔플
맥북에 있는 리모컨과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다
2006년 이였던가 그 때 사서 여름에 목에 걸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제품 패키지에 목걸이 줄도 있었음 카카
노래는 랜덤으로!
2. iPod nano
두번째 iPod은 nano
슬픈전설이 있는 nano..
악재의 연속이였던 2009년에 두번이나 산 nano !!
처음에 파랑색 4기가 제품을 샀고
잃어버렸고..
mp3 없이는 정말 못살꺼 같아서
리퍼제품으로 싸게 올라온게 있어서 친구랑 공구를 해서
16기가 블랙 으로 샀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iPod touch 2G
혼돈의 카오스
신세계
꿈
드림
..
..
무궁무진한 터치
app으로 정말 재밌게 사용할 수 있음
한때 탈옥(해킹)을 해서 유료app을 다운받아 설치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순정상태로 사용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써왔던 iPod 과는 개념이 너무나도 달라서
그야말로 신세계
돈내고 OS 3.0 으로 업뎃도 했음 !!!!
이러니깐 iPod 을 계속 쓰는거 같다..